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주민 참여로 만드는 무장애 상주

누구나 다(Da) 올(All) 수 있는 가게, 다올가게 QR투어

메이저뉴스

news@majornews.co.kr | 2026-01-14 08:15:05

▲ 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주민 참여로 만드는 무장애 상주
[메이저뉴스]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1월 2일부터 2월 28일까지 지역 내 무장애 상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다올가게 QR 투어’ 캠페인을 진행한다.

‘다올가게’는 ‘누구나 다 올 수 있는 가게’라는 의미로, 경사로와 도움벨 등 편의시설을 갖춰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모든 시민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지역 상가를 말한다.

이번 ‘다올가게 QR 투어’는 주민들이 일상 속 상가를 직접 방문하고 QR코드를 통해 체험하는 체험형 캠페인으로, 무장애 환경의 필요성과 가치를 자연스럽게 알리고자 마련됐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첨부된 홍보물의 안내에 따라 참여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동명 관장은 “주민들의 작은 참여가 모두 이용하기 편한 상주를 만드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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