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장수한의원, 8년째 이어온 나눔 실천
메이저뉴스
news@majornews.co.kr | 2026-01-12 09:25:14
[메이저뉴스]부여장수한의원(원장 김수영·김민정)은 부여군청을 방문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부여군에 기탁했다.
부여장수한의원은 2019년부터 8년째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대표적인 나눔 실천 기관으로, 매년 이웃돕기 성금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이바지해 왔으며, 지속적인 기부활동은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의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김수영·김민정 원장은 “지역사회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나눔으로 실천하고자 매년 성금 기탁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라고 전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매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여 복지 향상에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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