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보건소, 부산시 건강증진사업 평가서 4관왕 달성
메이저뉴스
news@majornews.co.kr | 2026-01-13 10:10:20
[메이저뉴스]부산 강서구는 부산광역시가 각 지자체 보건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건강증진사업 추진 평가’에서 강서구보건소가 4개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강서구보건소는 ▲국가암관리사업에서 최우수 기관상 ▲방문건강관리사업과 정신건강증진사업 및 자살예방사업에서 우수 기관상 ▲치매관리 민관협력 우수사례 부문에서 장려상을 각각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국가암관리사업과 방문건강관리사업은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역 맞춤형 건강관리 정책의 지속성과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수상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건강증진 서비스를 운영하고, 주민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한 건강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온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강서구보건소는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지역사회 금연지원사업, 모자보건사업, 마을건강센터 운영 등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며 주민 건강 증진에 힘쓰고 있다.
김형찬 강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구민 모두가 행복한 강서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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