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성산주열방교회, 올해도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저소득 가구에 따뜻한 겨울나기 생필품 33세대 전달
메이저뉴스
news@majornews.co.kr | 2023-12-06 10:20:14
▲ 군산시청
[메이저뉴스]군산시 성산면 행정복지센터는 6일, 성산주열방교회(담임목사 차명숙)가 성도들의 추수감사헌금으로 마련된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를 저소득 가구 33세대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물품은 교인들이 한 해 추수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마련해 복지혜택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직접 방문, 정서적 어려움 등 이야기를 나누고 따뜻한 사랑과 함께 전달했다.
성산주열방교회 차명숙 담임목사는“매년 추수감사를 담아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성도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동참해 주셨다”라며,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으로 전달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우진 성산면장은“매년 성산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꾸준한 나눔사랑을 해주시는 성산주열방교회 목사님 및 성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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