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 2026년 병오년 맞아 앞산 충혼탑 참배
교육청 간부 50여 명과 함께 병오년 새해 맞아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 추모
메이저뉴스
news@majornews.co.kr | 2026-01-02 13:10:25
[메이저뉴스]대구시교육청은 1월 2일 오전 7시 40분,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앞산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추모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신년 참배에는 강은희 교육감을 비롯해 김태훈 부교육감, 교육지원청 교육장, 직속기관장 등 교육청 간부 50여 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희생과 정신을 되새겼다.
강은희 교육감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깊이 새기며, 새해에도 교육의 본분을 잊지 않고 책임 있는 교육 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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