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프리미엄안평쌀작목반, 수출 확대 본격화

올해 1분 기 중 미국 40t 규모 수출 목표

메이저뉴스

news@majornews.co.kr | 2026-01-19 14:10:02

▲ 금산프리미엄안평쌀작목반 협의회
[메이저뉴스]금산프리미엄안평쌀작목반은 지난 16일 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서 8개 농가가 참여한 가운데 수출 확대 본격화를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윤진호 반장을 중심으로 올해 총 30ha 규모 농지에서 쌀을 160t 생산할 계획이다.

이들은 지난 8일 일본에 쌀 2t을 수출하며 해외시장 진출의 첫 성과를 거뒀다.

또한 올해 1분기 중 미국에 30t 수출을 목표로 안정적인 물량 확보와 품질 관리에 주력할 계획이다.

윤진호 반장은 “앞으로도 고품질 쌀 생산과 수출 다변화를 통해 금산 쌀의 경쟁력을 높여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 메이저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