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 제317회 임시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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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majornews.co.kr | 2026-02-05 18:55:12

▲ 강서구의회 제31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장
[메이저뉴스]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는 5일 제31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1일간 진행된 2026년 첫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각 상임위원회는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와 2026년도 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았으며, 2월 2일에는 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주요 안건을 심사.처리했다.

행정재무위원회에서는 ‘폐기.제적 도서 활용을 위한 서울특별시 강서구 도서관 관련 조례 일괄개정조례안’등 2건의 안건을 심사해 ‘서울특별시 강서구 구정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원안가결하고, 폐기.제적 도서 활용을 위한 서울특별시 강서구 도서관 관련 조례 일괄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했다.

미래복지위원회에서는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소음대책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등 10건의 안건을 심사해 원안가결했다. 도시교통위원회에서는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동주택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7건의 안건을 심사해 5건의 안건을 원안가결하고, 2건의 안건에 대해 찬성의견을 채택했다.

2월 3일 열린 운영위원회에서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와 2026년도 업무계획 보고를 받은 뒤,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3건의 안건을 심사해 원안가결했다.

이어 4일에는 위원회별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 행정재무위원회는 강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를 방문해 확장 이전으로 새롭게 조성된 공간과 AI 분야 프로그램 등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미래복지위원회는 강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를 찾아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살피고, 현장 중심의 보육정책 강화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임시회 마지막 날인 5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홍재희 의원)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 지방공무원 여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최세진 의원)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 의원 공무국외 출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최세진 의원) ▲폐기.제적 도서 활용을 위한 서울특별시 강서구 도서관 관련 조례 일괄개정조례안(홍재희 의원)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소음대책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최동철 의원) ▲서울특별시 강서구 가족돌봄 청소년.청년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김희동 의원) ▲서울특별시 강서구 아동 마음안녕 증진 조례안(이종숙 의원) ▲서울특별시 강서구 발달장애인의 사회활동을 위한 보험 가입 및 지원 조례안(박주선 의원) ▲서울특별시 강서구 점자문화 진흥에 관한 조례안(정재봉 의원) ▲서울특별시 강서구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한상욱 의원) ▲서울특별시 강서구 청소년 도박중독 예방 및 지원 조례안(최세진 의원)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공심야약국 운영 및 지원 조례안(한상욱 의원) ▲서울특별시 강서구 영양관리 조례안(강선영 의원)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동주택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최동철 의원) ▲서울특별시 강서구 범죄예방을 위한 도시환경디자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최동철 의원) ▲서울특별시 강서구 가로수 조성 및 관리 조례안(정장훈 의원) ▲서울특별시 강서구 침수 방지를 위한 빗물받이 관리 조례안(조기만 의원) ▲서울특별시 강서구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 증진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최동철 의원) 등 의원 대표발의 조례 18건을 포함한 총 22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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