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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군 광천읍, 새해 도약 다짐 |
[메이저뉴스]홍성군 광천읍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종무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정희채 광천읍장을 비롯해 홍영표 광천읍이장협의회장과 42개 마을 이장단, 김노성 주민자치회장 등 주요 내빈과 광천읍 전 직원이 참석해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할 준비를 함께 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한 해를 마무리하는 것을 넘어, 참석자들은 서로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2026년에도 변함없는 지역 발전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사는 모범 공무원 감사패 수여로 시작되어, 정희채 읍장의 송년사와 홍영표 이장협의회장, 김노성 주민자치회장의 덕담, 그리고 전출 직원의 인사가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생동하는 광천, 하나되는 읍민’을 위해 노력한 서로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며 깊은 유대감을 형성했다.
정희채 광천읍장은 송년사에서 약 5만 여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성공적으로 개최된 ‘제30회 광천조미김·광천토굴새우젓 대축제’가 읍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이뤄낸 소중한 결실임을 강조했다. 또한, 홍성군 내 최초로 선정된 행안부 공모사업인 ‘2025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광천읍 이장협의회, 광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광천읍 의용소방대로 구성된 ‘광천읍 안전협의체’의 성공적인 구축을 높이 치하했다. 옹암리 장미꽃 터널 조성 등 광천읍 주민자치회가 주도적으로 추진한 다채로운 주민자치 사업들이 내실있게 추진되어 읍민의 삶에 활력을 더하는데 크게 기여했음을 밝히며 깊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정희채 읍장은 “다가오는 2026년 병오년 새해에도 더욱 살기 좋은 광천읍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며 종무식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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