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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무재해 사업장 목표 달성을 위한 전 직원 실천 다짐 결의 |
[메이저뉴스]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2월 31일 근로자복지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경영 실천 결의 및 2026 무재해 365운동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2025년 9월 1일취임한 제9대 이사장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튼튼한 복지’경영방침에 따라, 2026년 무재해 사업장 목표 달성을 위한 전사적 안전경영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2025년 산업안전 우수직원 시상, 안전경영 실천 결의 선서, 2026년 무재해 365운동 선언 등이 진행됐다.
공단은 결의문을 통해 ▲안전 경영 최우선 가치 설정 ▲사전 예방 중심 안전관리체계 구축 ▲안전 관련 의사결정 책임 강화 ▲정기적 안전경영 평가 및 개선 ▲전 직원의 안전문화 정착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특히 이번 무재해 365운동 선포를 계기로 전 직원이 재해 예방과 안전 의식 향상을 위한 실천을 적극 추진하고, 대한산업안전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무재해 사업장 인증 사업'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이용빈 이사장은 “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공공기관으로서 시민과 직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며, “이번 결의와 선포를 바탕으로 안전이 일상화된 공단 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안전 경영과 현장 중심의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무재해·무사고 사업장 조성을 위해 최선을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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