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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청 |
[메이저뉴스] 김천시는 조직혁신과 실효성 있는 신규 시책 발굴을 위해 ‘2026년 제4기 김천을 사랑하는 공무원 시책연구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에는 약 20개의 공무원 연구단을 구성해 추진할 계획이며, AI데이터, 보건복지, 시민 안전 강화, 일하는 방식 혁신 등 다양한 연구 주제를 공무원이 자율적으로 선정하여 진행된다.
부서 간 칸막이를 허물고 협력을 장려하여 부서와 팀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연구단을 구성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미래를 선도할 수 있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신규 시책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시는 급식비, 출장비, 교육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공무원 연구단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연구 결과에 따라 약 6개의 우수 연구단이 선발되며, 우수 연구단으로 선정되면 해외연수, 포상금 등의 파격적인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또한, 시책 발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주요 업무계획과 예산에 즉시 반영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여 현장에서 즉각 시행할 계획이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위에서 아래로의 업무 지시로는 시정 발전에 한계가 분명하다. 직원 여러분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생각지도 못한 혁신적인 시책을 개발하여 시정 발전의 밑거름을 놓아주시기를 바란다.”라며 공무원의 주도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주문했다.
한편, 김사공시 연구단은 2023년을 시작으로 올해 4회째 시행되고 있으며 ▲철도산업을 활용한 도시발전 모색 ▲공유형 PM스마트 스테이션 및 공영자전거 도입 ▲공공 건축물 예산 절감 ▲하수처리수 재이용 방안 ▲디지털 기술 공공분야 도입 등 다양한 분야의 신규 시책을 발굴하여 시정에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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