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 프로그램 전문의 위촉 |
[메이저뉴스]인천서부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심리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고위기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3명을 위촉해 자문의 특별상담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 특별상담은 정신의학적 지원이 필요한 고위기 학생에게 의료적 자문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신청 대상은 관내 학교에서 상담을 통해 이상 징후가 발견된 학생이나 고위기 학생 사례에 대한 자문 요구가 있는 교사다.
관내 초·중학교를 통해 서부 위센터로 신청할 수 있으며, 12월까지 매월 2~4회 실시할 예정이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정신건강의학과 자문의 특별상담을 통해 정신의학적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시기적절하게 돕고자 한다”며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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