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추석맞이 ‘사랑의 효심 나눔’ 행사 |
[메이저뉴스]인천시 부평구노인복지관은 민족의 대 명절 추석을 맞아 KB국민은행과 희망친구 기아대책에서 연계하는 추석맞이 ‘사랑의 효심 나눔’ 행사 참여의 일환으로 후원물품 100BOX(600만원 상당)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후원은,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KB국민은행이 주관하고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 협력하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저소득층의 따뜻한 명절을 위해 전국 전통시장에서 온누리 상품권으로 식료품 등을 구매해 복지시설에 전달하는 행사다.
‘추석맞이 전통시장 사랑 나눔’ 행사 구성품은 배, 건어물 2종으로, 후원받은 물품은 노인 맞춤 돌봄 특화 서비스를 제공받는 어르신 50명과 노인 맞춤 돌봄 사업 대상자 50명 등 총100명을 선정하여 전달할 계획이다.
윤상원 국민은행 삼산 지점장은 “추석을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라도 밝음과 건강함을 드리고자 하는 의미에서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복지관과 협업을 통해 사랑의 효심 나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한주 사회복지사는 “추석 명절을 쓸쓸하게 보내는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풍성하고 온정이 넘치는 후원물품을 전달한 KB국민은행, 희망친구 기아대책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며 후원자의 마음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연계를 통한 ‘사랑의 온정 나눔’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신체적,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에게 고립감 경감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심혈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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