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동구 자원봉사센터, 하계방학 청소년 자원봉사학교 운영 |
[메이저뉴스]인천시 남동구 자원봉사센터는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1일까지 일주일간 남동구 평생학습관에서 ‘2023 남동구 하계방학 청소년 자원봉사학교’를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7회에 걸쳐 청소년 21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하계방학 청소년 자원봉사학교’는 자원봉사 기본교육 및 환경·인권·스마트·진료 교육 및 MBTI, 노력 봉사, 나눔 봉사, 사회성 향상 등의 다양한 주제와 활동으로 진행했다.
또한, 체험활동의 일환으로 양말목으로 냄비 받침을 만들어 3개 동 경로당 어르신 60여 명에게 전달했고, 재활용 용기로 화분을 만들어 다육을 심고 남동구 내의 학원, 식당, 커피숍 등에 나누며 환경 캠페인을 펼쳤다.
박위광 센터장은 “참가 청소년들이 자원봉사를 경험하고 의미를 명확히 알게 된 것 같아서 뿌듯했다”라며 “앞으로 남동구자원봉사센터는 더 재미있고 다양한 교육과 활동으로 청소년들에게 참된 봉사와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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