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평구노인복지관, 노인일자리 안전사고 예방 최선 |
[메이저뉴스]부평구노인복지관은 2024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 활동 지원 사업 은빛보안관 외 6개 사업단 참여자 857명을 대상으로 실제사례를담은 안전사고 예방 워크북을 제작・배부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안전사고 예방 워크북은, 노인 일자리사업 참여자의 사고 사례를 통해 안전사고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대처 능력을 향상시킴과 아울러 활동 중 사고 발생시 즉각적인 신고 및 보고체계 구축과 초동조치 등 담겨있다.
김수진 일자리관리 팀장은 “일자리 참여자 어르신들이 더운 여름철을 맞아 안전사고 발생 예방을 위하여 워크북 교육을 기획하게 됐다며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복지관은 약 3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은빛보안관 등 7개 공익활동형 사업, 커피박창작소 등 2개 시장형 사업, 인천형 일자리 공모사업에 선정된 시니어스마트가드너 사업 등 총 10개 사업단 898명을 구성․운용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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