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전지킴이 활동 어르신’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
[메이저뉴스]인천중구노인복지관은 25일 중부소방서와 연계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노인일자리) 우리동네안전지킴이’참여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시행했다.
‘우리동네안전지킴이’는 취약계층(아동·청소년·노인 등)이 많이 왕래하는 지역의 교통안전 지도를 통해 보행자 안전을 도모하고 있는 사업단이다. 현재 관내 초등학교·역사 등 14곳에 배치돼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교육에서는 응급·위급 상황 시 행동 요령,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제세동기(AED) 사용법, 실습 훈련 등 실제 상황 대처법을 배웠다.
활동에 참여한 한 참여자는 “최근 심폐소생술 관련 뉴스가 보도되는 것을 봤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행동 요령을 활용해 대처하겠다”라고 교육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인천중구노인복지관 김세원 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키우는 좋은 기회가 됐다. 앞으로도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중구노인복지관은 올해 △우리동네안전지킴이 104명 △경로당실버시터 102명 △책갈피지원단 26명 △보육시설도우미 24명 등 총 330명에 노인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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