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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명절 맞이 가족참여 행사 운영 |
[메이저뉴스]대구시교육청 공공도서관은 설 명절을 맞아 도서관별 특색을 살린 가족 참여형 독서·문화 행사를 다채롭게 운영한다.
각 도서관은 그림책과 전래놀이 체험, 전시, 북큐레이션, 독서퀴즈 등을 통해 가족들이 명절의 의미와 전통문화를 책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대구2·28기념학생도서관은 ▲그림책 체험과 전통 놀이를 결합한 ‘그림책으로 만나는 우리 가족 즐거운 설날’, ▲조부모님께 감사 편지를 쓰는 ‘감사 편지 쓱쓱 복주머니 냠냠’과 전통 풍습‘우리 가족 운수 대통 윷점 윷놀이’를 체험하고, ▲설날 풍경을 그린 그림책 '설날'의 원화 전시회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명절의 정겨운 풍경을 전한다.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은 ▲가족과 함께 전통매듭의 의미와 아름다움을 배울 수 있는 ‘전통매듭 책갈피 및 키링 만들기’ 가족체험 행사와 ▲어린이 이용자를 위한 ‘새해맞이 펠트 복주머니 만들기’체험이 운영된다.
명절을 주제로 한 ▲엄마와 그림책 읽기, 북큐레이션과 독서퀴즈 등도 마련된다.
동부도서관은 ▲도서 5권 이상 대출 후 가족과 함께 윷놀이 세트를 만들고 대결을 펼치는 ‘모’아니면‘도’서관!, ▲가족 모두가 한마음으로 전통 투호 실력을 겨루는‘우리 집 투호왕을 찾아라!’, ▲새해 소원을 담은 복주머니를 만들고 복을 나누는‘우리 가족 복주머니 만들기’등 가족 모두 할 수 있는 체험과 전시를 함께 운영한다.
남부도서관은 ▲가족이 함께 설날과 새해 관련 그림책을 읽고 전래놀이를 즐기는 ‘온 가족 도란도란 전래놀이’와 ▲초등학생 대상 ‘나는야 행복한 플래너’를 운영하며, ▲각종 전시와 필사 행사, 북큐레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선보인다.
북부도서관은 ▲기획전시 ‘가족의 시간들’을 비롯해 ▲‘가족 잇는 매듭 팔찌 만들기’, ▲설맞이 운세를 체험하는 ‘행운의 포춘쿠키’ 등 가족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
서부도서관은 ▲2월 7일 한국·베트남 전래동화를 통해 양국의 설 풍습을 알아보는 ‘까치 까치 설날 세계 동화 여행’을 진행하며, ▲2월 10일부터는 ‘책 속 설날 덕담 찾기’를 통해 설 연휴 동안 독서의 즐거움과 새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두류도서관은 ▲2월 3일부터 15일까지 설날을 주제로 한 문장을 필사하고 전시하는 ‘새해를 쓰다, 설을 담다’를 운영하고, ▲명절과 전통문화를 주제로 한 독서 퀴즈와 북큐레이션을 한 달간 진행한다.
수성도서관은 ▲2월 7일‘설 맞이 가족 동화 낭독회’, ▲2월 11일‘책할머니 봉사단과 함께하는 한복데이’, ▲2월 14일 ‘도서관에서 즐기는 전래놀이’ 등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설맞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달성도서관은 유아 및 초등 가족을 대상으로 ▲2월 7일 ‘그림책으로 차리는 우리 가족 떡국 한 상’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2월 한 달 동안 전시, 북큐레이션, 영화 상영 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삼국유사군위도서관은 ▲2월 3일부터 13일까지‘복이 쏙! 어린이 복주머니 뽑기’행사를 운영한다.
이 행사는 독서 미션 수행을 통해 스탬프를 모으고 복주머니를 뽑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도서관 이용을 유도할 예정이다.
이번 설 명절 맞이 다양한 가족 참여형 행사로 가족 간 소통을 돕고 책을 통해 전통과 정서를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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