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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정동 착한가게 25호 현판식 진행 |
[메이저뉴스]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장훈·김광엽)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다정동 소재 ‘북스탑’이 25번째 착한가게로 지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착한가게란 매달 3만 원 이상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면서 지속적인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제도다.
착한가게 25호로 지정된 북스탑은 매달 10만 원을 후원,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베풀겠다는 뜻을 밝혔다.
후원금은 취약계층 대상 생활용품·식료품 지원,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다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광엽 위원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흔쾌히 나눔에 동참해주신 북스탑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우리 이웃들을 위해 투명하고 값지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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