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무주군청 |
[메이저뉴스]무주군이 ‘반딧불농업대학’ 운영 계획을 밝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반딧불농업대학은 전문 농업경영인 양성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운영 중으로, 올해는 2월 24일부터 11월 25일까지 진행되며 △사과와 △온라인마케팅, △포도, △수박 등 4개 과정이 개설된다.
무주군에 따르면 신청 인원이 많은 3개는 정규과정으로, 나머지 1개는 지역 특화작목 기술교육 과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작목별 재배 기술을 비롯해, △농업 경영, △유튜브 제작 기술, △AI를 활용한 병해충 진단 및 실습, △현장 실습 교육 등이며, 농기계 안전 사용 실습 및 농작업 안전 교육은 공통 과정이다.
반딧불농업대학 신청 대상은 무주군에 거주하는 군민으로, 2월 6일까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무주군농업기술센터로 방문·접수하거나 전자 우편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농업인상담소, 무주군농업기술센터(농업지원과 강소농육성팀)나 무주군청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교부받을 수 있다. 신청서에 첨부된 “영농능력향상도 조사표”도 반드시 작성해서 제출해야 한다.
황재창 무주군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장은 “올해도 우리 군은 농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농업대학을 비롯한 지역 특화작목 교육 등에 매진할 계획”이라며 “작목별 재배 기술과 농업마케팅, 농작업 안전 등의 현장에 꼭 필요한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메이저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